Basic Technique은 Logan Basic Proce-dure라고도 하며, 이러한 형태의 카이로프랙틱의 중심개념의 발전에 중요한 진보를 이룬 Hugh B. Logan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Basic Technique에서는 신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한편으로 Basic Technique에서는 척추와 관련구조에 대한 중력의 영향력을 고려한다. Logan 등은 만일 척추가 중력의 영향 때문에 자세의 결함을 가진다면 결국 신체에 막대한 에너지를 요구할 것이고 시간이 누적되면 인체에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Logan은 자신이 아프던 기간에 서 있을 때와 누워 있을 때 제 5요추의 위치가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그는 유형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어떤 특징을 발견하였다. 이들 유형으로부터 Logan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가장 아래 추골은 천골(혹은 기초를 이루고 있는 추골)의 낮은 쪽을 향해 회전한다는가설을 세웠다. 다시 말하면 주체는 지지를 덜 받는 쪽으로
회전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는 천골의 낮은 쪽이 해당 된다.이러한 생각의 기초는 1919년경이었으나 1930년 대학을 설립하고서 생각이 더욱 굳어졌다. Logan은 Dr. Francis Dillon에 의해 개발된 가벼운 접촉법을 변형시켰다. Logan은 천골이 인체에서 생역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주춧돌로 생각했는데 이는 천골이 척추를 지지하고 또는 동작을 가능케 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척추는 천골의 변화를 따라 반응한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천골을 관절을 이루는 뼈들과 정상적인 관계로 되돌려 놓는 것이 척추를 정상으로 회복시키는데 필수적이다. 그는 이를 수행하는 데는 많은 힘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Logan의 초기 관념에 의해 형성된 기법은 매우 간단하며 천골 주위의 특정한 형태의 접촉을 필요로 한다. 이들 접촉에는 압력이 지긋이 주어지며 스러스트는 가해지지 않는다.

 
추간판 질환은 가장 복잡한 질환의 하나이다. 인간이 선사시대에 직립보행을 시작한 이래로 추간판 질환은 계속 인류를 괴롭혀 왔다. 분명히 인간의 신체 구조는 직립보행에 의한 스트레스 및 하중을 견딜 수 있게 고안되어 있지 않으며 반복되는 작은 충격도 척추 및 디스크의 퇴행을 가속시키고 여러 질환을 유발한다. Yamada는 실험쥐를 두 다리로 움직이게 하여 추간판 변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12~24개월 이내에 쥐의 요추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났다. 그리고 특히 천장관절에 기계적인 스트레스가 많이 보였다. 반면 계속 네다리로 움직이게 했던 대조군에서는 어던 퇴행성 변화도 나타나지 않았다. 직립보행, 디스크의 퇴행뿐만 아니라 물건 등을 듦으로써 스트레스도 생체역학적인 원인 중의 하나이다.(디스크 병변의 생체역학적 원인)
COX TECHNIQUE은 굴곡과 신연치료를 들 수 있으며 이와 함께 특수 제작된 테이블이 사용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MajorBertrand Dejarnette은 Sacro Occi-pital Technique을 개발하였다. SOT는 두개골과 골반사이의 역학적 관계를 이용하여 뇌막에 영향을 미쳐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블록이라고 불리우는 쐐기모양의 도구를 복와위나 앙와위를 취하고 있는 환자의 골반과 테이블 사이에 끼워 놓아 중력이 무명골과 천골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도록 한다. 명확한 결의 변화를 보이는 상위 승모근의 후두섬유를 평가하고 치료한다.

정골요법사인 Sutherland와 Upledger의 업적에서 비롯된 후두골의 수기치료법도 사용된다. 평가방법은 자세 평가뿐만 아니라 반사 현상들에 바탕을 두고 있다.